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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스토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10주년

장애어린이들이 재활치료를 받으며
일상을 넓히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10년 동안 함께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아이들이 계속 내일을 꿈꾸며 도전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재활치료와 지원이 필요합니다.

11월 7일, 아이들의 꿈을 달고 달리는 드림팀이 되어
어린이의 재활치료를 함께 이어주세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물

RUN TO DREAM 10K

당신의 달리기아이들의 꿈
한 걸음 더 가까이 만듭니다

*2026 푸르메런 참가비는 푸르메재단에 기부되어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로 사용됩니다.

휠체어에 앉은 박선율 어린이가 '저는 힘차게 달리는 휠체어 레이서가 되고 싶어요'라고 쓴 그림을 들고 웃고 있습니다

을 소개합니다.

드림팀이 되어주세요.

참가 신청 시 내가 가장 응원하고 싶은 어린이의 꿈을 선택합니다. 선택한 어린이의 꿈은 참가자의 배번호에 담겨 대회 당일 특별한 상징으로 러너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러너 여러분이 가장 지켜주고 싶은 어린이의 소중한 꿈을 선택해 주세요. 11월 7일, 당신의 달리기가 어린이의 재활치료를 이어가고 꿈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힘이 됩니다.

  • 박선율 어린이, 꿈은 휠체어 레이서
  • 김태율 어린이, 꿈은 아티스트
  • 한유준 어린이, 꿈은 축구선수
  • 한채연 어린이, 꿈은 재활치료사

어떤 을 달고 달릴까요?

  • 박선율 어린이가 그린 그림
    박선율 12세

    힘차게 달리는
    휠체어 레이서가 되고 싶어요.

  • 김태율 어린이가 그린 그림
    김태율 13세

    제 그림을 많이 보여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

  • 한유준 어린이가 그린 그림
    한유준 8세

    골을 많이 넣는
    축구선수가 되고 싶어요.

  • 한채연 어린이가 그린 그림
    한채연 13세

    재활치료사가 되어서
    장애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싶어요.

*한채연 어린이의 언니가 그린 그림에
한채연 어린이가 색을 입혔습니다.

내가 선택한 꿈 아이템이 배번호에 담겨 발송됩니다.
대회 당일, 어린이의 소중한 꿈을 달고 함께 달려주세요.

참가신청